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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ナカ サチ - 愛しい人へ
精靈の守り人 ED theme.. 膝抱え一人涙堪えた どうしようもない不安に負けそうな夜 気がつけばいつだってすぐ側に 他の誰でもなくあなたがいてくれた “強くなりたい”願い続けてはまた躓いて 傷つくけど信じられるあなたがいるから立ち上がれるよ 「ありがとう」ただ伝えたい 愛しい人へ 声の限り何度だって かけがえのない私の 愛しい人へ 届いていますか 変わりゆく世界 変わらない人のぬくもり 確かに感じた また一つ歳を重ねてく度 前よりずっとあなたの想い感じる 大人になれば寂しくないと思ってた だけど 今だからわかる一人じゃ生きてゆけない それでもいいよね 「ありがとう」勇気をくれた 愛しい人へ 心から贈りたい言葉 そして今度は私が 愛しい人へ 何かできるかな 変わりゆく世界 変わらない人の繫がり 大切にしたい 「ありがとう」ただ伝えたい 愛しい人へ 声の限り何度だって かけがえのない私の 愛しい人へ 届いていますか 「ありがとう」勇気をくれた 愛しい人へ 心から贈りたい言葉 そして今度は私が 愛しい人へ 何かできるかな 変わりゆく世界 変わらない人のぬくもり 確かに感じた 愛しい人 ![]() 좋아하는 노래... 가사도.. 멜로디도.. # by | 2008/05/17 12:31 | 짧은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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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
하지만 약간은 심심하고, 약간은 지루하고, 조금은 마음이 약해지는 달이랄까나요.. 워낙 변덕이 심한데다.... 사람을 가리는 성격이라 더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오히려, 나갈 일도 없고, 뭔가 어떻게든 해야 할거 같지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하고 싶은건 여전히 산처럼 쌓여있으니 저걸 끝내기 전에 인생이 먼저 저물거 같으니.. 이것 참 난감한걸요.. 원래가 노력파, 성실파의 사람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아니 어떤 의미론 어느 선까지는 성실하지만 그 이후는.. 으흠.. 하나와 둘.. 그리고 또 다른 하나.. 아아.. 갑자기 모든게 귀찮아지는 순간이 온다면.. 과연 나는 무엇을 하게 될까요..? ![]() 2008. 창문, 너머엔.. # by | 2008/05/14 20:25 | the DIARY.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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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게 끝났습니다...
뭐 5일동안 쉬지는 않았지만요.. 나름 성실히 금요일에 출근했으니까 말이죠.(웃음) 잔인하다는 4월이 지나고.. 여왕님께서 오셨습니다. 여왕님의 사랑을 한껏 받아서.. 푹 쉬는 5월이 됬으면 하는데 말이죠..... 사랑이 넘쳐흘러 결혼하시는 분들이 많아 살짝 지갑이 걱정되는군요.. ^^; 언제나 그렇듯.. 놀기 좋을땐 가난하다던가.. 놀 수도 없고 바쁘다던가 아플땐 돈이 남아 돈다던가.. 뭐 그런 딜레마에는 늘상 시달리고 있는거죠.. 왜그런지 참.. 신기할 따름이라니까요.. 이번주는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무려 목요일!! 카네이션 장식품도 벌써 팔고 있더군요.. 이번엔 어떤 커플룩을 맞춰드릴까나 생각중입니다만... 으음 이것도 나름 매년 고민이에요 아하하하..;;; 잔인한 4월 뒤엔 화려한 5월... 그리고 화려함 뒤에 감춰진 영수증의 비애와 함께 오늘도 고양이씨는.... 고양이답게(?!), 살아 볼까나 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교토에서 만난 얌전하게 있던 냥이녀석.... ![]() 실은 이런 자세로... 무심한듯 시크하게 라는거죠(웃음..) ![]() Ricoh GR-Digital, 2007 京都. ※ 사진은 클릭하시면 조금 커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by | 2008/05/06 10:08 | 짧은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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