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스마트폰으로 놀기?
네 스마트폰을 마련하게 된 고양이 루이입니다^^
뭐랄까 쓰기가 좀 어렵긴 하네요

이참에 블로그에도 좀 더 신경을 쓸수 있을까 하기도하고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by louie | 2011/01/06 12:25 | 하루의이야기 - 日想談話 | 트랙백 | 덧글(0)
t. 20100929 - 휴~ 다행이다.
오늘 점심이었죠..
그냥 회사 식당에서 점심을 받아.. 자리에 앉으려는 순간..
사원증이 스파게티 소스에 닿아버린거라죠?
오늘의 셔츠는 하얀색...
소스가 튄다면 정말 감당 못할정도로 우울한 꽃무늬가 생겨버릴거고..
그건 아마 지워지지도 않을거라는 사실을 알기에 순간 많은 생각이 지나간거에요..

그리고 제 선택은..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하기!
그대로 사원증을 소스속으로 파묻으면서...
자리에 앉아버린거랄까요 ㅎㅎ

뭐 이래저래 닦아내느라 빼느라 식사시간이 조금은 길어지긴 했지만..
무사히 지켜냈어요.
내 하얀 셔츠..
거기다 오늘 넥타이는 새거였으니까..(웃음)

오늘의 소소한 감사와 행복 하나 GET~!
주변을 돌아보면 의외로 조그많게 행복한 일이 꽤 많은거 같지 않나요?
행복하세요~
by louie | 2010/09/29 14:44 | 하루의이야기 - 日想談話 | 트랙백 | 덧글(0)
t. 겨울사진과..
봄 이야기 그리고 여름의 한창이 지나고 있는 듯한 이때의 글이
한번에 올라오는 이 미묘한 상황이란 무엇일까요..

거기에 이미 입추가 지났으니 가을!?

반성같은건 아니지만 블로그라고 하는 녀석이 있고..
소소한 이야기들이라도 하나 둘.. 분명 있지만 게을러져버린 손가락은
말을 듣지를 않네요

뭐.. 이래저래 할일도 볼것도... 있었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자야해서.....

역시 자야죠.. 아니면 놀러 다닌다거나 후훗.
아 하지만 이런 더운날은 밤에 잘 못잘 때가 많으니까요..
여름날의 인사란..

푸욱 주무세요~^^* 가 아닐까 싶네요.

지금은 잘 시간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와주시는 분들께는
행복한 여름날의 축복.

"즐거운 꿈과 함께 편안한 잠의 세계로 다녀오시기를"

by louie | 2010/08/10 13:18 | 雜談 - say anyth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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